[아키]스위트 마이 홈 한 것 - 게임

땅문서를 사서 알박기집터를 정하고
(일단 재료가 없어도 땅문서로 자리에 먼저 갖다 박아놓는 사람이 임자)


재료(암석 200개, 통나무 200개)를 쌓아서 올리면
요로코롬 뼈대가 만들어집니다.


열심히 두들깁니다.
노동력 100(클릭 100회)를 채워야 합니다.
본캐 노동력은 광 캐는데 다 갖다 써서 부캐를 마리아노플까지 끌고와 노동력을 착취.

설정을 해서 이 건물을 클릭해서 짓는걸 도와주는 사람에게
임금을 지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캐로 공짜인력을 끌어 쓸 수 있으니 전 패스.


망치를 두들기니 날이 샜습니다.
벽지가 붙었군요.


두들기면 이루어지리라.


공사판 살인사건.
고양이 이 미친년들아 공사하는데 사람 치지 말라고.


완성.
고시원 같은 단칸방이지만 일단 목표 완료라 흐뭇하긴 하네요.

지금 10골 더 들여서 무기 제작용 모루 들여놓았습니다.
내일은 무기 만들고 집 주위에 나무 심는 것이 목표.

덧글

  • 지벨룽겐 2011/05/28 07:25 # 답글

    일정레벨 넘기고 나면 장르가 마인크래프트로 바뀜...
  • PPP 2011/05/28 22:05 #

    그러게 말이죠. 돌 캐서 집 만들고 나무깎아 가구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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