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에게 귓속말 : 왜 십새키야
[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 이 시빡새끼가
[조커]님의 귓속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의 귓속말 : 님
[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 씨발 그만하라고
[조커]님에게 귓속말 : 배트맨한테 신고한다
[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커]님의 귓속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 시끄러 닥쳐
/차단 조커
[조커]님을 차단했습니다.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헐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나 이새끼가 이제 이렇게나오네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님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님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아 내 말좀 들어보셍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듣긴 뭘들어 새꺄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아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솔직히 말해서 님 애인 내가죽였음?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 이새끼가 또 빡돌게 만드네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왜 애드난거 가지고 나한테 그러셈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나 그때 유치장에서 경찰잡고 있어씀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니가 그 맵이 사냥하기 좋다고 그랬대매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너 진짜 그러다 나한테 죽는다ㅣ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기분 안좋으니까 귓말 그만해라 보이면 죽는다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아나 이새끼
당신은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얃얃
[간호사조커]가 '내면의 병신'을 시전합니다!
[간호사조커]님에게 귓속말 : 어씨발 뭐야 이거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님 딱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조커]님의 귓속말 : 이제 님은 정줄놓고 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투페이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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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를 봤습니다. 허접한 글실력으로는 본 감상을 적어 올리기도 뭐하고, 영화 끝나고 나서 갑자기 든 잡생각이나 올려봅니다. 사실 타락이나 내면의 병신이 발동하는 소재는 와우에서 너무 남용되는지라.[...]
제가 사는 곳에 영화관이 없어서[....] 시간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해서 영화는 잘 안보고 있었는데, 평이 하도 좋아서 천안에 간김에 밨습니다만.... 정말 오랜만, 아니,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소름끼치는 감각을 느낀 것은 이게 처음입니다. 압도적인 영상과 구성은 그렇다 쳐도 개인적으로 싫어했던 미국산 영웅물의 '기본'부터 완전히 박살내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스토리는 뭐라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이럴 때 무지와 글실력의 부족함이 원망스러워질 뿐입니다.
그나저나 조커는, 진짜로 접신한 경지랄까... 히스 레저가 영혼을 팔아서 연기했다는 말이 정말 실감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덧글
ⓧlumi 2008/08/10 02:49 # 답글
ㅋㅋㅋㅋㅋ 귓말대화가 정말 그럴싸한데요)b
PPP-N모씨 2008/08/10 08:57 #
감사합니다 :)
폐묘 2008/08/10 02:50 # 답글
매우 그럴싸함 ㅠㅠ
PPP-N모씨 2008/08/10 08:57 #
얃얃 내면의 병신노즈도르무도 내면의 병신에 걸렸을수도 있다지요?
가즈 2008/08/10 03:08 # 답글
우와아아아아아 ㅠㅠ 감동적인 대화입니다 ㅠㅠ 으어어 아아 웃겨서 구르고 있습니다 ㅠㅠ
PPP-N모씨 2008/08/10 08:59 #
가...감동까지야...;
로오나 2008/08/10 04:00 # 답글
푸하하하! 정말 그럴싸한데요?
PPP-N모씨 2008/08/10 09:03 #
이상하게 영화관에서 나오니 문득 이게 떠오르더라구요;
가오리 2008/08/10 04:14 # 답글
이렇게 적절할수가..
가오리 2008/08/10 04:14 # 답글
그런데 '[조커]님의 귓속말 : 아 시끄러 닥쳐' 부분, '[조커]님에게 귓속말' 아닌가요?
PPP-N모씨 2008/08/10 08:58 #
수....수정했습니다;
2008/08/10 05: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PPP-N모씨 2008/08/10 09:05 #
감사합니다!역시 나왔던 때가 옛날[...]이니만큼 새거는 구하기 힘든걸까요. 중고서점쪽을 뒤져봐야겠네요.
Tir티르 2008/08/10 23:17 # 답글
보다가 '풋'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아...멋진 센스이십니다.
PPP-N모씨 2008/08/11 20:17 #
감사합니다!